Tokyo




단지 미쉘 공드리 때문에라도 꼭 보고싶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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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짱!




내달 개봉 예정인 Awesome Land: Women of Dirt의 예고편
오빠 블로그에서 보고 나도 가지고 왔다.
멜번으로 돌아가면 꼭 봐야지.
멋진 언니들 짱!

비쩍말라 남들 다 입는 옷,구두,가방에 떡칠한 화장이 아닌 그대들이 진정한 멋쟁이!
아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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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침묵 (Into Great Silence)




위대한 침묵 (Into Great Silence, 2005) by Philip Gröning

감동과 함께 나를 돌아봤고 나를 멀리보게 되었다.
깨닫는 사람이 많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었고
나 또한 더 많이 깨닫고 배우면서 살기를 바란다.

특히 많이 깨달아야 할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삶을 보면서...

그들을 존경한다.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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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o's Last Dancer




올해 본 영화 중에서 최고의 영화.
개봉 전 부터 보고 싶어서 기다려서 본 영화
사람들의 입에 많이도 오른 영화.
멜번에 있어서 이 영화를 볼 수 있었다.

정말 좋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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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d it like Beckham



정말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bend it like Beckham.
오늘 transitional identity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나온 이 영화 이야기.
덕분에 다시 집에 와서 사운드 트랙을 들었다.
결혼식 장면이 이 영화에서 가장 맘에 드는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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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of God




이 영화를 몇번이나 봤는지.
디비디도 사고.

스토리가 별로네 어쩌네 하는 평들도 있지만
영화평은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일뿐.
특히 이 영화는 시네마토그래피가 그야말로 '최고'다.
한떄 시네마토그래피에 정신을 팔고 있을때
영화의 도입부분인 '닭쫓는 씬' 을 얼마나 반복해가며 봤던지.

얼마전 누가 '영화 요즘에 뭐 봤어?' 라고 물어봤는데
'없어...'라고 대답했더니 '그렇게 살지마' 라고 하더라.

요즘 너무 건조하긴 하지.삶이.
영화도 못보고 음악도 늘 같은 것만 듣는 요즘.
씨디도 사러 가고 초코탑 사서 영화도 보고
맥네이션 이나 보더스 가서 시간 보내기 딱좋은 잡지들 쌓아놓고
보고 싶구나.

그러나 나에겐 '에세이 쓰나미'가 밀려오고 있어서...흐윽...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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