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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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바퀴, 운동하고 오는길에 해가 지는 모습이 보였다.
근처가 빨갛게 될 정도로 정말 알흠다운 빛을 뿜어내고 있었지.
핸드폰을 꺼내서 사진을 찍고 고작 한블럭을 걸어갔는데
그 새 해가 퇴근했다.

뭐가 그리 급했는지 그 새 사라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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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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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쌀쌀한 날씨에 등산을 하거나 걷는게 좋다.
오늘 아침에 오랜만에 버스를 타지않고 걸어서 잠실까지 갔다.
달리는건 별로 안 좋아하지만 걷는건 좋다.
잠실까지 걸어가서 코히 한잔 마시고 왔다.

한강 고수부지가 많이 달라졌더라.
중국집에 커피전문점에 치킨집까지 생겼더군.
다음엔 가서 생맥주에 치킨을?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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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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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gym에서라도 RPM 교실에서 자전거라도 열심히 굴렸는데
올해는 시간나면 밀린 잠 자느라 게으름이 뚝뚝 떨어지는 생활을 하고 있네
오랜만에 신나게 운동하니 기분도 좋고
아침마다 종합비타민 챙겨먹어야하는 삼십대라고 누가 그랬던 것처럼 -_-;
다시 운동좀 하고 살도 빼고, 쩝
날이 좀 좋아지면 자전거 타야쥐~ 어디부터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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