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by Justin Bieber




Justin Bieber, 1994년생. -_-;
요즘 이 노래 넘후 신나게 듣고 있다.
비록 뮤직비디오는 좀 오글오글 거리지만...
목소리도 참 곱기도 하지.
베이베 베이베 베이베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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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aratjik




Mew의 Jonas, Coldplay의 Guy, A-ha의 Magne Furuholmen, 프로듀서 Martin Terefe이 뭉쳐서 만든
슈퍼그룹 아파랏칙

앨범 대박.
two thumbs up!

그나저나, 어제 경기는 너무 밀리는 경기였다.
아르헨티나는 역시 강팀이었고, 우리팀은 운도 없었고 실력도 부족했음을 인정한다.
골 찬스가 겨우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골을 못 만들어낸 것도 결국은 실력.
어쨌거나 이미 지나간 게임에 대해선 더이상 미련을 갖지 말고,
다만 그 경기에서 개선해야 할 점은 반드시 개선해서
나이지리아와 마지막 경기에서 부디 가지고 있는 모든 기량을 '뽐내어' 주길.
박주영의 실책으로 골이 들어간건 분명하지만, 그도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한다.
4:1로 패한건 정말 부끄러운 일이지만, 명심해야 할 건 아직 한번의 기회가 더 남아 있다는 것.
그 기회를 기회로 만드느냐 아니면 그냥 흘러 보내버리느냐는 선수들과 허정무 감독이 해야할 일.
우리들은 그저 잘 뛰라고 그들을 죽어라 응원하는 것 밖에는 할 일이 없다.
대한민국 화이팅!
부디 어제의 패배로 기가 죽거나 하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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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ing Jiggy with it



요즘 내 머리, 눈, 몸이 무거워 죽겠다.
피곤해서 죽겠다.
그러고보니 난 요즘 죽겠다 죽겠다~를 입에 달고 사는구나.
이것은 좋지않아!! ㅎㅎㅎㅎㅎ
아무튼, 아침부터 '밝고 명랑하게' 시작해 보고자, 윌스미쓰 옵하의
게링지기위딧을 들으며, 옛날 풋풋했던 대학시절도 생각하며
친구들과 우르르 쏘다녔던, 지금은 사라져버린
강남역의 벤츄리,할리과 같은 5천원 내면 '콜라나 오렌지쥬스'중에 하나를 골라 마시고
비좁아 터진 곳에서 요런 노래들을 들으며 놀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오늘도 힘차게 살아보자 다짐을 하는구나.

흑흑흑

즐겁게 즐겁게~
getting jiggy wit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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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egue Maryam Guebrou



친구의 페이스북에서 듣고 '아~'
이 여자의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세상엔 보고 듣고 배울것들이 너무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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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진



'학수고대했던 날', 백현진

아.
백현진.
멋진 당신.
그리고 당신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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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하는 사람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는 소위 '예술'을 한다는 사람들을 부러워한다.
특히 음악하는 사람들을.

비올라와 첼로를 하는 사람들이 부럽고
딩가딩가 기타를 치는 사람들이 멋있다.
그러고보니 죄다 '줄'과 연관된 아티스트 들이네?

막연히 멋지다!꺅! 이런 부러움이 아닌
내가 못하는 것을 한다는것에 대한 동경.
나는 평생 그들처럼 '아티스트'를 업으로 살아가지는 않을 거라는 것을 알기에
그들이 더 부러운 걸지도 모르겠다.

취미로 첼로를 배우고 콘서트에 다니며 딩가딩가 기타연주를 들을 순 있겠지만
내가 그 무대에 서서 그 곳에서의 '주인공'이 될 일은 아주 아주 희박하기에
그래서 그들이 너무 부러운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있어서
아침마다,졸린 오후에, 어둑어둑한 밤에 집에 오는 버스안에서
기분이 좋을때,슬플때 외로울때 우울할때 행복할때
함께 할 수 있는 음악이 있는것 아닌가.

고마운 음악을 하는 사람들.
늘 좋은 음악을 만들어주길.
그 음악들로 더 꽉찬 내 하루하루를 만들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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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don't take my sunshine away



Please don't take my sunshine away by Sparklehorse

할 일이 더 많아서 바빠 죽겠는데
블로깅은 오히려 더 하게 된다.
음악도 평소보다 더 많이 듣고싶고
방청소도 하고 싶어지고
이불빨래까지 하고 싶을 정도로
괜히 하고 싶은 일들 투성이다.

내가 오늘 그렇다.
아니 요즘 그렇다.

오늘 후두두둑 소리에 밖을 나가니 비바람이 몰아치더라.
비가 정말 '사선'으로 내리더라.
난 비오는 날이 좋다. 특히 내 방에서 비오는 모습을 볼때
참 좋다.

비가 오고 으슬으슬한 이 날씨에 역시 스파클호스의 노래가 딱!
오빠가 사준 스파클호스의 음반중에서 이 노래가 참 좋다.
사실 스파클호스의 거의 모든 앨범의 모든 곡이 나는 좋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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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reshment



FreeTEMPO 'Dreaming : feat. Nami Miyahara'

It is time for refreshment and I am still dreaming.
:D

아! 다시 비워내고 시작.
기분전환에는 프리템포가 쵝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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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Norazo, NRZ


노라조 '연극'


노라조 '슈퍼맨'


끝내주는 그룹.
왜 진작에 몰랐을까.
two thumb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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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m



'They' by Jem

매력적인 목소리.
Jem의 노래는 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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