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mmmg 위켄드 마켓에 갔는데 삽십분 정도 늦게 도착하니 이건 뭐, 사고싶었던 물건들이 좀 빠져있더라. 시간맞춰 갈것을..크라운 호텔에서 걸어가는데 엔틱 벼룩시장이 있어서 그거 구경하느라 좀 늦었더니..그래도 즐거운 쌰핑을 했지. 히히



쌰핑하고 서봉이와 길언니랑 까페찾아 다니던 중에 들어간곳



키치함이 듬뿍 뿜어져나오는 옥상에 마련된 까페. 멜번에 온 느낌이 들어서 더욱 좋았던 곳. 꺄악!

마지막은 반포 애플하우스 떡볶이 폭풍흡입으로 서울구경 마무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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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madr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이태원에 있는 me madre라는 스페인 식당에 갔다.
승원이 언니가 주인이자 쉐프로 있는 미 마드레.
식당 문 연 지 꽤 되었는데 어제 처음으로 가봤다.
오랜만에 5명의 걸들과 수다를 떨고, 먹고 했더니 집에와서는 피곤할 정도였다.
가게는 작지만 승원언니의 손맛이 가득한 음식들과 디저트들 덕분인지
사람들이 꽉 찼더라.
너무 시끄럽게 떠들고 놀아서 언니한테 미안하기도 했지. ^_^
감자 오믈렛과 빠에야는 정말 최고!

혹시 이태원 갈 사람들이 있으면 미 마드레로 가시길.
ㅎㅎㅎ

즐거운 사람들과 즐거운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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