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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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의 쓰나미도 한풀 껶였고,
오늘은 늦게까지 아주 잘 잤다.
자고 일어나서 운동을 좀 하려고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집.
369번지

공사중인것 같은데, 저번주만 해도 노란색 페인트칠을 하지 않았었는데
오늘 보니 이렇게 노랗게 칠해놨더라.
거기에 붓글씨로 쓴 369와 'No Junk Mail'이 너무 잘 어울리길래
찍어보았징

마음편하게 걷다가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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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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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 Market



유학생활에서 가장 힘든건
집생각


부모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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