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 '日々の音色 (Hibi no neiro)'




이젠 정말 로우 퀄러티 일지라도 끝내주는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영상물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 비디오도 정말 환상적.
사실 이러한 형식의 비디오는 Adrian의 수업시간에서 우리가 끊임없이 만들었었던
rhizome movie와 매우 비슷하다.

내가 계속 공부하고 싶은 분야가 바로 이런 것!

ps:펩시가 아이디어를 훔쳐갔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더군...
우리나라 광고에도 곧 '카피'가 나올듯.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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