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er hand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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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from http://fredflare.com/

핸드 라이팅을 배우는 책이라니,
재미있고 아이디어도 좋다.
이 출판사에서 나오는 언어 배우는 시리즈들도 참 좋던데,
스패니쉬 책을 한 5년전에 사고 반도 안 읽어봤다.
영어부터 좀 제대로 하고나서.
(그렇게 얘기한 지가 벌써 몇년째더냐.쩝)

아무튼,매일매일 내야하는 critical analysis를 쓰다가
지겨워지고 졸리면 가끔 구경하는 사이트.
사고싶은 것들이 너무 많지만 필요는 별로 없는 것들.
하긴,사람이 뭐 꼭 필요한 것만 사서 쓰는건 아니지.
재미없게.


배움에는 끝이 없음을 다시한번 깨달으며.
(늘 깨닫기만 하는데 별로 발전은 없는듯 하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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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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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책을 빌릴때마다 나는 책의 맨 뒷장을 펼쳐본다
습관적으로

십년도 더 된 아니 그보다 훨씬 더 오래전의
날짜가 적혀있는
도장이 찍혀있는
그곳을 펴보며 꼼꼼히도 읽어본다
알록달록하고
삐뚤빼뚤찍힌
그 도장이 참 마음에 든다

알록달록 하기도 한
그 도장속
그 시간속
그 사람들

지금은 모든것이 너무 빨라져버렸다

*s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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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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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데농 (dandenong)에 있는 중고 서적 파는곳


'취미는 독서예요.음 좋아하는 작가는 XX이구요.음 특히 전 이 구절이 좋았어요'


어쩌고 저쩌고...

책. 취미로 읽으면 좋지 재밌지 신나지
책한권 달랑 들고 집앞까페에 가서 다리쭉뻗고 앉아서 책보는거 너무좋지


근데 지금 내눈앞엔 커뮤니케이션 레볼루션에 관한 책이 백만권 ㅠ.ㅠ

흑.
이건 아니잖아

언제 다 읽지? 다음주전까지 다 읽어야하는데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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