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을 위한 come-un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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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media 와 커뮤니케이션. 내가 공부하는 것들이다.
사실 미디어, 뉴미디어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이놈들은 한 줄로 설명되기 어려운 놈들이다.
하지만, 늘 내가 생각하는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이란,
너와 나, 나와 우리, 우리와 모두의 '소통'이라는 것이다.

언어,성별,인종,종교관,정치관,하다못해 좋아하는 음식에 대한 입맛이 다를지라도
come-unification.
무언가에 대해서 함께 나누고 소통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커뮤니케이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문제는,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를 공부하는 나도 '소통'이 힘들때가 많다는것이다.
쩝.
더 나은 우리사회의 소통을 위해서, 아니 즐거운 소통을 위해서
오늘도 열공.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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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s


'Signs' directed by Patrick Hughes

호주 감독 Patrick Hughes의 단편, 'Signs'.
인간과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단편 영화.
짧지만 참 따뜻하다.

나는 얼마나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고 있을까?

참고로 영화 속의 배경은 멜번 시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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