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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고 훈늉한 아이디어.
내가 미디어를 공부하는 이유도 바로 이런 이유.
^__^

  • Yellowring at 2010.06.09 22:03 신고

    오 좋은데요~
    뭔가 따뜻한 아이디어네요..책과 미디어의 만남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도 갖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ㅎㅎ
    글구 이런거 보고있으면 정말 옛날옛날에 상상했던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나중에 언젠가는...해리포터에 나온 움직이는 사진들도 가능할지 몰라요~

  • moon at 2010.06.10 07:56

    그쵸? 매우 따뜻하고 알흠다운 발상이죠. 뭔가 무시무시하게 테크놀로지가 이세상을 지배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걸 보면 말이죠. 히히.
    해리포터에 나온 움직이는 사진들. 하하하.
    아 그나저나, 헤리포터에 나온 아이들이..학부형들의 모습을 하고 나오더라구요..-_-;

    그 곳은 날씨가 어떄요? 여긴 점점 추워져요. 학교에도 버스에도 감기걸린 사람들만 잔뜩.
    아 물론 저도 하나 달았죠..

    • Yellowring at 2010.06.14 15:45 신고

      여기 날씨는 완전 좋아요~
      관광객들이 모여들고 있고..그 관광객을 구경하는 저도 기분이 좋아져요ㅎㅎ
      저녁엔 약간 쌀쌀하고 아침엔 상쾌하고 낮엔 땡볕이 약간 덥기도 하지만 뭐 여름에 비하면ㅎㅎㅎㅎ
      놀러다니기 딱 좋은 날씨라서 요즘 같아선 여기 계속 살고 싶어요~

    • missmoon at 2010.06.15 06:59 신고

      멜번은 겨울이라 아침 저녁으로 추워요.
      전 겨울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멜번에도 마운틴블러 처럼 눈이 펑펑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히히히
      호주는 역시 날씨가 좋은것 같아요. 여기도 겨울이라 춥긴 해도 낮에 가끔씩 날씨가 매우 알흠답거든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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