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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학교근처에 갔는데 갑자기 가기가 싫어지더라
그래서 근처 까페에 들어가서 사람구경하면서 있다가
미루고 미루던 프레츨을 만들기로 했다

가늘어야 더 이뻤을텐데 주인닮아 굉장히 후덕하게 -_- 나왔다.

그리고 역시나...바닐라 에센스를 기껏 사가지고 와서는
이 아이들을 다 굽고서야 생각이 났다는...쩝

생각이 너무 많을땐
이런 '쓰잘떼기' 없는 짓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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