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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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 하는 거다.
옛 말 틀린 거 하나도 없다.
나는 여기 와서
나쁜 머리로 현지 애들 쫓아 가느라
몸이 고생이다.

나도 안다.
나는 남들 보다 몇 배 노력해야 한다는 걸.
오히려 나는 그걸 알아서
다행 이라고 생각한다.

한 번 한다면 하는 거다.
싫은 건 죽도록 싫지만 한 번 하기로 한 건,
끝까지 한다.
후회가 없도록.


밖에 뛰쳐 나가고 싶었던 오늘.

사진 찍고 싶어 죽겠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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