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갈때마다 다른 모습
집 근처에 한강이 있다는건 정말 좋은 일.
삼천원이면 엄마랑 걷고 커피 마시고 다 할 수 있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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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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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풀려서 걷기 좋은 요즘.
다시 걸어다닌다.
우리동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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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미 족 혹은 와이즈 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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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놀기 좋아하는 나는 글루미 족 혹은 *와이즈 족?
*WISE: Women who Insist on Single Experiences)


정당화된 개인주의
혹은 은둔자.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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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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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쌀쌀한 날씨에 등산을 하거나 걷는게 좋다.
오늘 아침에 오랜만에 버스를 타지않고 걸어서 잠실까지 갔다.
달리는건 별로 안 좋아하지만 걷는건 좋다.
잠실까지 걸어가서 코히 한잔 마시고 왔다.

한강 고수부지가 많이 달라졌더라.
중국집에 커피전문점에 치킨집까지 생겼더군.
다음엔 가서 생맥주에 치킨을?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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