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ftern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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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커피가 너무 좋아서 하루에 여러 잔을 마셔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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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로 꽉 찬 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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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블랙을 기다리며 먹은 블랙 포레스트. 맛은 있는데 크림이 넘쳐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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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커피 마시러들 오셨음


일요일 오후, 포트멜번 가서 힘을 다 빼고
그래도 오늘 생낄다는 가야겠다는 생각에
생낄다에 와서
혼자 커피도 마시고 케익도 먹고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고
그렇게 콧구멍에 바람 넣어주고 왔다


렌즈가 점점 더 좋아지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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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 melbou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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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만 해도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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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떼에 잡아 먹히는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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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오후 (1970년대 분위기가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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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사진 분위기 100% /이번 여름엔 꼭 타즈매니아에 가서 트래킹을


집 앞에서 109번을 타고 Port Melbourne을 갔다.
나는 왜 포트멜번과 st.kilda가 가깝다고 생각했을까.
덕분에 포트멜번 온동네를 휘젓고 다니다가
트램 혹은 버스를 찾지 못해
나는 크라운 까지 다시 걸어왔다는...
그리고 다시 112번을 타고 st.kilda에 갔다.

나는 한 번 하기로 한 거는 해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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