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aratjik




Mew의 Jonas, Coldplay의 Guy, A-ha의 Magne Furuholmen, 프로듀서 Martin Terefe이 뭉쳐서 만든
슈퍼그룹 아파랏칙

앨범 대박.
two thumbs up!

그나저나, 어제 경기는 너무 밀리는 경기였다.
아르헨티나는 역시 강팀이었고, 우리팀은 운도 없었고 실력도 부족했음을 인정한다.
골 찬스가 겨우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골을 못 만들어낸 것도 결국은 실력.
어쨌거나 이미 지나간 게임에 대해선 더이상 미련을 갖지 말고,
다만 그 경기에서 개선해야 할 점은 반드시 개선해서
나이지리아와 마지막 경기에서 부디 가지고 있는 모든 기량을 '뽐내어' 주길.
박주영의 실책으로 골이 들어간건 분명하지만, 그도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한다.
4:1로 패한건 정말 부끄러운 일이지만, 명심해야 할 건 아직 한번의 기회가 더 남아 있다는 것.
그 기회를 기회로 만드느냐 아니면 그냥 흘러 보내버리느냐는 선수들과 허정무 감독이 해야할 일.
우리들은 그저 잘 뛰라고 그들을 죽어라 응원하는 것 밖에는 할 일이 없다.
대한민국 화이팅!
부디 어제의 패배로 기가 죽거나 하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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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y Monster Lab과 Nike의 박지성 티셔츠!





Sticky Monster Lab이 우리나라 애들이었다니,
게다가 '부창조' 가 디자이너 였다니.
'부창조' 라는 사람은 직접 알지는 못하지만 (물론 그도 나를 모르지만)
전에 이런 저런 사이트에서 이름을 들어본 지라,
게다가 홍대에서도 지나가면서 얼굴을 본 적이 있는지라. (물론 나만 ㅋ)

아 IdN에도 나오고 이런저런 해외 사이트에서 알아주는 스티키 몬스터 랩.
우리나라 최고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랩에서 디자인한 박지성 티셔츠.
이거 너무 귀엽지 않은가?
두개의 심장, 주장 완장에 그리고 등번호 까지!
오예!

나 이거 갖고싶어!!!!!!!!!
진짜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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