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아홉 문득, 3호선 버터플라이




아 노래좋다!
오랜만에~

청소하고 밥도 해먹고
창문을 활짝 열어 놓고 이 노래를 들으니
기분이 날아갈 듯 하다!

아 하늘이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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