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aratjik




Mew의 Jonas, Coldplay의 Guy, A-ha의 Magne Furuholmen, 프로듀서 Martin Terefe이 뭉쳐서 만든
슈퍼그룹 아파랏칙

앨범 대박.
two thumbs up!

그나저나, 어제 경기는 너무 밀리는 경기였다.
아르헨티나는 역시 강팀이었고, 우리팀은 운도 없었고 실력도 부족했음을 인정한다.
골 찬스가 겨우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골을 못 만들어낸 것도 결국은 실력.
어쨌거나 이미 지나간 게임에 대해선 더이상 미련을 갖지 말고,
다만 그 경기에서 개선해야 할 점은 반드시 개선해서
나이지리아와 마지막 경기에서 부디 가지고 있는 모든 기량을 '뽐내어' 주길.
박주영의 실책으로 골이 들어간건 분명하지만, 그도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한다.
4:1로 패한건 정말 부끄러운 일이지만, 명심해야 할 건 아직 한번의 기회가 더 남아 있다는 것.
그 기회를 기회로 만드느냐 아니면 그냥 흘러 보내버리느냐는 선수들과 허정무 감독이 해야할 일.
우리들은 그저 잘 뛰라고 그들을 죽어라 응원하는 것 밖에는 할 일이 없다.
대한민국 화이팅!
부디 어제의 패배로 기가 죽거나 하지 말길.
댓글 남기기

Take on me




지금 봐도, 여전히 훈늉한 뮤직비디오.
A-Ha의 Take on me.
물론 노래도 최고지.

아침부터 폭풍비바람에 정전까지 되었었지만
지금은 새들의 짹짹거리는 소리에
화창하기 까지 하니, 정말 멜번다운 미친 날씨구나.

빨래도 돌리고 슈퍼에도 다녀와야지.
아 노래좋다~

오늘은 아르헨티나와 한국의 경기가 있는날.
두둥!
화이팅!
  • Yellowring at 2010.06.22 14:53 신고

    오오~처음에는 그냥.. 콘티 그린거 가지고 전체 애니메이션 시간 알아보려고 만드는...애니메틱스를 보여주는구나 싶엇는데 실사와 합쳐지네요~재밌네요
    동화 없이 원화만 쭉 찍은 느낌이라 툭툭 끊어지는 특유의 느낌을 실사 보여줄때도 계속 이어가는군뇨
    기법도 재밌고 내용도 재밌어요ㅎㅎ 결국 저 여자는 돈을 안내고 나왔네요ㅎㅎㅎ

    • moon at 2010.06.23 17:07

      저 시대에 저걸 만들었다는게 놀랍죠. 지금봐도 아이디어는 꽤 멋져요. ㅎㅎㅎㅎㅎ
      네, 저 언니는 말그대로 '토꼈네요'. ㅋ

댓글 남기기
◀ PREV 1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