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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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V (National Gallery of Victoria) 앞에서 찍은 사진이 몇 장인지 모르겠다.
해마다 챙겨온 master piece 전시회도 벌써 육년째.
MIFF (Melbourne International Film Festival)도 곧 시작한다.

하루가 지겨워 몸이 베베 꼬일때도 있지만
아직은 즐거운 날들이 더 많다는.


이번 학기도 역시 그리고 또한 열심히.
:D
결국 내 생각이 옳았음.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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