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lpaper* 여행안내서 'Seoul'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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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borders에서 원없이 잡지를 읽던 중
월페이퍼에서 발행하는 여행안내서 중에서 서울편 광고를 보았다.
처음 나왔을때는 서울편이 없었는데,
나왔구나. (뭐 나온지 더 오래되었을 수도 있지만, 난 오늘 처음 봤다. 특히 IDN에 광고가 나온건)
비주얼이 이쁘게 나왔네. ^_^

#2
지난번 에세이의 문제점을 살펴보던중 어이없는 실수들을 발견했다.
다행인건, 그래도 논리적 사고와 글의 구조에는 문제가 별로 없었다는 이야기를 들은것.
다만, 아주 작은 (혹은 바보같은) 실수들이 모이고 모여서 문제가 되었다는 것.
그리고 보다 더 깊게 파고 들어가는 논리가 되도록 할것 (뭐 이건 늘 문제였다. 해결이 쉽지않은 문제)

해결이 쉽지 않지만 꼭 해결해 내야할 문제.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다.

속은 쓰리지만 그만큼 다음엔 더 좋아지겠지.

^_^
  • 희망 at 2009.09.19 07:13

    ^^ 간만에 들려요.
    저도 보더스에서 잡지들 몇개 읽고 오는 재미들렸었는데..오늘같은 주말 아침에 말이죠. ㅎ
    이곳에서 한국관련한 사진이나 주제를 보면 아주 반갑죠.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 늘 본받아야겠다 싶네요. ^^

    • missmoon at 2009.09.19 10:58

      보더스는 너무 즐거운 곳이죠. ^_^
      잡지를 쌓아놓고 읽을 수 있으니...
      열심히 공부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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