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our



L'amour by Carla Bruni

비가 하루종일 왔다 그쳤다 한다.
바람도 많이 차가워 지고 해는 전보다 짧아졌다.
써머타임도 이제 끝났다.
겨울이 오려나보다.

바람불고 비오는날엔 듣고 싶은 음악이 달라진다.
괜히 이유없이 그렇다.
다른 사람들도 그렇겠지?아닌가?몰라.
카를라 브루니의 목소리는 겨울에 잘 어울린다.
순전히 나만의 생각이긴 하지만.
^_^
그래서 오늘은 카를라 브루니의 여러 노래 중에서도
L'amour

이 언니는 얼굴도 몸매도 이쁘고 목소리도 멋지고
거기에 노래도 쓰고 부르는것도 잘하는구나.
좋다.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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