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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려고 날씨가 '쌩' 난리중.
소나기가 쏟아지다가 갑자기 해가 쨍쨍 하다가 다시 소나기가 쏟아지다가 해가 쨍쩅 하다가.
변덕스러운 날씨에 식물들이 더 고생.
우리들이야 우산이라도 쓰면 되는데.

나에게도 봄이 오려는지 내 마음은 '쌩' 난리부르스 중.

뉴발란스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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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992를 사고 싶었었는데 사이즈가 없어서 못샀다가
몇 달이 지난 지금, 결국 사버린 뉴발란스 993. (992와 거의 비슷)
호주 매장에서는 남자 사이즈만 있어서 결국 미쿡에서 주문.
하루 반 걸려서 왔다. 엄청 빠르다. ㅋㅋㅋ

잡스 오빠와 공통점이 하나 생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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