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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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V (National Gallery of Victoria) 앞에서 찍은 사진이 몇 장인지 모르겠다.
해마다 챙겨온 master piece 전시회도 벌써 육년째.
MIFF (Melbourne International Film Festival)도 곧 시작한다.

하루가 지겨워 몸이 베베 꼬일때도 있지만
아직은 즐거운 날들이 더 많다는.


이번 학기도 역시 그리고 또한 열심히.
:D
결국 내 생각이 옳았음.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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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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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스캔 한 김에
하루에 마구 올리는...

주말 내내 머리가 아프더니만
어제 밤에는 자다가 벌떡 일어났다
머리가 너무 아프고 식은 땀이 흘러서
일어나서 두통약을 먹고 다시 누웠다

약은 왠만하면 먹지 않는데...
어제 밤에는 정말 너무 춥고 너무 아팠다.
아...늙었나?

-_-

비타민 사다 아침마다 먹어볼까.음.

다음주엔 이케아도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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