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ff the magic dragon






예전에, 그러니까 한 십년전에?
팔, 구년 전? -_-
올드 팝을 틀어주는 홍대의 한 허름한
'다방' 같은 곳에 들어갔는데
'신청곡 틀어 드려요' 라고 하길래
디제이 아저씨 한테 가서
'나 puff the magic dragon틀어주세요'
했더니 황당해 하면서도 꽤나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사실 가사에 대한 이런 저런 말이 많은 노래지만
이 노래는 날 즐겁게 해준다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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