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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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 Melbourne, yesterday

'세상은 넓고 돈** 할 일도 많다'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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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 melbou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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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만 해도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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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떼에 잡아 먹히는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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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오후 (1970년대 분위기가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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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사진 분위기 100% /이번 여름엔 꼭 타즈매니아에 가서 트래킹을


집 앞에서 109번을 타고 Port Melbourne을 갔다.
나는 왜 포트멜번과 st.kilda가 가깝다고 생각했을까.
덕분에 포트멜번 온동네를 휘젓고 다니다가
트램 혹은 버스를 찾지 못해
나는 크라운 까지 다시 걸어왔다는...
그리고 다시 112번을 타고 st.kilda에 갔다.

나는 한 번 하기로 한 거는 해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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