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za lab, R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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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구 건물에서 수업을 받아왔었다.
이번학기에 나는 수업이 없고 논문만 쓰면 되는 major 논문을 선택했기때문에
media and communication 건물이 바뀐 걸 알고는 있었지만,
(사실 교수실이 있는 5층에는 계속 갔었지만)
컴퓨터 랩에는 오늘 처음 가봤다.
시큐러티 카드를 대고 들어간 bonza lab......
깜놀 (깜짝 놀랬음).
데스크탑은 집을 나가서 돌아오지 않은건지
랩 전체가 맥북프로로 도배가 되어 있었다.
이런 테이블에 한 5-6개 더 있는데, 이런 랩이 2층에만 두개.

촌스럽게, 나는 그냥 신기했었다..처음보고..
그래서 더 촌스럽게 사진을 찍어왔다..
랩에는 나 혼자!

아 저 수많은 애플들이 다 내가 낸 학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흐흐흐
슬퍼지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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