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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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ics Approval 지원서를 쓰다가 수많은 문제점을 발견.
마음을 접고 오늘 제출하는것을 미루기로 했다.
대충해서 내는것보다 제대로 갖춰서 내야 한방에 끝나니깐.

기분은 씁쓸하고 복잡하지만 좋게 생각하면 시간을 미뤄서 좀 더 잘 쓸 수 있다면
그게 더 괜찮은 방법이라고 믿고, 그냥 좋게 생각하기로 했다.

LaCie 열쇠모양의 USB는 화면에 뜨는 모양도 참 귀엽단 말이지.호호호.
뉴맥북도 매우 좋아.
참고로, 나의 맥북프로는 저 다른 세상으로 갔다.
흑흑흑.

한국의 스타벅스에서도 이제 무료 무선 인터넷이 되는구나.호호호
한국이 좋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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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centre in Donc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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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Centre, Donc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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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_^



돈카스터 쇼핑센터 안에 애플센터가 문을 열었다.
오늘 아침9시에 가면 선착순 1000명에게 티셔츠를 준다는 이메일을 받았으나
아침에 일어나니 8시.
그때 갔어도 티셔츠는 받을 수 있었지만,
그거 받아서 뭐하리. 그냥 잠을 더 자야지.하고는
푹 자다가 아침먹고 천천히 나섰다.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더라.
오늘 맥을 충동적으로 '지르시는' 분들이 참 많던데.ㅋㅋㅋ
맥북 에어를 다시 들어보니 역시 가볍다...
새로나온 셔플도 애플닷컴 홈피에 있던 광고로 통해 본 것보다
훨씬 괜찮더라.
(그러나 역시 이어폰 사용이 좀 번잡스럽더군)
악세사리도 엄청 많고, 무엇보다 마음껏 만져보고 써볼수 있으니 아주 좋더라.
닥터드레가 만든 몬스터 해드폰도 데모용으로 나와 있었는데
귀가 쩌렁쩌렁 울리는게 아주 좋더라.

오빠 아이폰 케이스 선물로 사고,Lacie에서 나온 열쇠모양 USB메모리도 사고
이것저것 구경도 잘 하고 점심먹으러 갔다.

애플은 돈을 더 긁어 모으겠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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