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za lab, R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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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구 건물에서 수업을 받아왔었다.
이번학기에 나는 수업이 없고 논문만 쓰면 되는 major 논문을 선택했기때문에
media and communication 건물이 바뀐 걸 알고는 있었지만,
(사실 교수실이 있는 5층에는 계속 갔었지만)
컴퓨터 랩에는 오늘 처음 가봤다.
시큐러티 카드를 대고 들어간 bonza lab......
깜놀 (깜짝 놀랬음).
데스크탑은 집을 나가서 돌아오지 않은건지
랩 전체가 맥북프로로 도배가 되어 있었다.
이런 테이블에 한 5-6개 더 있는데, 이런 랩이 2층에만 두개.

촌스럽게, 나는 그냥 신기했었다..처음보고..
그래서 더 촌스럽게 사진을 찍어왔다..
랩에는 나 혼자!

아 저 수많은 애플들이 다 내가 낸 학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흐흐흐
슬퍼지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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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을 위한 come-un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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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media 와 커뮤니케이션. 내가 공부하는 것들이다.
사실 미디어, 뉴미디어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이놈들은 한 줄로 설명되기 어려운 놈들이다.
하지만, 늘 내가 생각하는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이란,
너와 나, 나와 우리, 우리와 모두의 '소통'이라는 것이다.

언어,성별,인종,종교관,정치관,하다못해 좋아하는 음식에 대한 입맛이 다를지라도
come-unification.
무언가에 대해서 함께 나누고 소통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커뮤니케이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문제는,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를 공부하는 나도 '소통'이 힘들때가 많다는것이다.
쩝.
더 나은 우리사회의 소통을 위해서, 아니 즐거운 소통을 위해서
오늘도 열공.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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