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don't take my sunshine away



Please don't take my sunshine away by Sparklehorse

할 일이 더 많아서 바빠 죽겠는데
블로깅은 오히려 더 하게 된다.
음악도 평소보다 더 많이 듣고싶고
방청소도 하고 싶어지고
이불빨래까지 하고 싶을 정도로
괜히 하고 싶은 일들 투성이다.

내가 오늘 그렇다.
아니 요즘 그렇다.

오늘 후두두둑 소리에 밖을 나가니 비바람이 몰아치더라.
비가 정말 '사선'으로 내리더라.
난 비오는 날이 좋다. 특히 내 방에서 비오는 모습을 볼때
참 좋다.

비가 오고 으슬으슬한 이 날씨에 역시 스파클호스의 노래가 딱!
오빠가 사준 스파클호스의 음반중에서 이 노래가 참 좋다.
사실 스파클호스의 거의 모든 앨범의 모든 곡이 나는 좋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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