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죽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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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동안 풀리지 않고 있어서 아주 죽겠구나.
그렇다고 밤에 잠이 잘 오는 것도 아니고
책상앞에 앉아 있다고 술술 풀리는 것도 아니고
시간은 가고 머리는 돌아갈 생각을 하지 않으니
오늘은 바람을 쐬러 잠깐이라도 나갔다 와야겠다.
아 제발.
머리야 슝슝 돌아가주렴.
나이가 들어서 머리도 예전만큼 돌지않고
눈도 침침하구나.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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