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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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이 되었다.
봄이라고 하는데 여전히 저녁엔 쌀쌀하다.
어제 저녁에 수업이 끝나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꽤 춥더라.

10월에는 '시월에 어느 멋진 날에' 라는 곡을 마음껏 들어줘야 하는 달.

또 숙제도 장난이 아니게 많은 달.
그래서 요즘은 정신이 없는 중.

헤롱헤롱

그래도 한 달 뒤면 여름방학! ㄲ ㅑ!
즐거운 일들이 마구마구 기다리고 있음. 캬캬캬
그 일들을 위해 열심히 숙제를 해야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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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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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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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ftern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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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커피가 너무 좋아서 하루에 여러 잔을 마셔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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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로 꽉 찬 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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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블랙을 기다리며 먹은 블랙 포레스트. 맛은 있는데 크림이 넘쳐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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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커피 마시러들 오셨음


일요일 오후, 포트멜번 가서 힘을 다 빼고
그래도 오늘 생낄다는 가야겠다는 생각에
생낄다에 와서
혼자 커피도 마시고 케익도 먹고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고
그렇게 콧구멍에 바람 넣어주고 왔다


렌즈가 점점 더 좋아지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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